女모델, 치마 훌렁 뒤집혀 속옷 노출 '민망!'

미국 비키니 모델 사만다 웁스가 속옷 노출 사고를 겪었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레시닷컴은 15일(현지 시간) 뉴욕에서 열린 스포츠일러스트레티드 팬 페스티발 현장에 도착한 사만다 웁스를 포착했다.

이날 사만다 웁스는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초미니 스커트를 입고 우월한 각선미를 뽐냈다. 특히 차에서 내리는 순간 짧은 치마가 말려 올라가 속옷이 적나라하게 노출되는 아찔한 장면이 연출되고 말았다. 민망한 순간이지만 사만다 웁스는 여유롭게 매무새를 가다듬고 취재진을 향해 포즈를 취해 프로다운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한편, 사만다 웁스는 175㎝, 64㎏, 38-25-36인치의 몸매를 자랑하는 글래머 모델로 누리꾼들 사이에서 제2의 지젤 번천으로 불리고 있다. 


사진/TOPIC( SPLASH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