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피아니스트, 비키니가 버거운 볼륨힙 '아찔!'

영국 출신의 피아니스트 겸 가수 마일린 클라스가 아찔한 비키니 몸매를 뽐냈다. 미국의 연예매체 스플레시닷컴은 15일 영국의 한 해변에서 딸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마일린 클라스를 포착했다.

이날 마일린 클라스는 독특한 절개의 흰색 비키니를 입고 풍만한 몸매를 한껏 드러냈다. 그런데 넘치는 볼륨감을 감당하기에는 한뼘 비키니가 감당하기에는 너무 버거웠던 것일까? 마일린 클라스는 계속 벗겨지는 비키니 하의를 매만지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한편, 마일린 클라스는 작년 연말 세계 최초로 삼정전자의 '갤럭시 탭S2' 100대로 만든 테블릿 피아노를 선보여 화제가 됐다.

사진/TOPIC( SPLASH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