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가수, 파격 시스루 '벗은 거나 마찬가지!'

팝스타 리한나가 시선 둘 곳 없는 파격적인 노출을 선보였다. 최근 기습적으로 정규 8집 앨범 '안티(Anti)'발표하며 컴백 한 리한나는 14일(현지 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무대에서 열창을 하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리한나는 속옷을 입지 않은 상태로 속살이 훤히 비치는 파격적인 시스루 드레스를 입고 있다. 속살은 물론 가슴과 하체의 주요부위까지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스타일로 입지 않은 거나 마찬가지다. 특히 옆트임도 골반라인까지 올라와 아찔함을 더했다.

한편, 리한나는 지난 12일(현지 시간) 뉴욕패션위크 패션에 무데에 팝스타가 아닌 크리에이티브 티렉터이자 모델로 나서 화제를 일으켰다.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