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 女배우, 가슴 주요부위 노출한 화보 '아찔!'

이탈리아 여배우 모니카 벨루치가 아찔한 노출 화보를 공개했다. 나이를 잊은 완벽한 섹시미로 '세기의 여신'으로 불리고 있는 모니카 벨루치는 14일(현지 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침대에 누워 있는 모습을 담은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한 화보에서 모니카 벨루치는 팔을 한껏 뻗고 누워 그윽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관능적인 모습을 선보였다. 특히 화려한 보석 장식으로 가슴을 가렸지만 한쪽 가슴의 주요부위는 그대로 노출돼 시선을 집중시켰다.

가슴 노출이 허용되지 않는 인스타그램에 올라온 이 사진에 대한 팬들의 반응은 폭발적이다. 팬들은 '여신의 가슴을 보게 되다니 놀랍다!' '실수로 올린 것일까?' '50이 넘은 나이에 저런 멋진 가슴이 가능한가' 등 극찬을 아끼지 않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