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배우, 침대서 반나체로 애완견과 함께~ '헉!'

할리우드 여배우 메이틀랜드 워드가 아찔한 뒤태를 선보였다. '노출광'으로 불릴 만큼 파격적인 노출로 유명한 메이틀랜드 워드는 14일(현지 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침대에서 애완견과 함께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평범한 일상을 담은 사진에서도 메이틀랜드 워드는 파격적인 모습을 보여줬다. 엉덩이골이 아슬아슬하게 드러난 파격적인 속옷만 입은 체 상반신은 모두 벗은 반나체의 아찔한 모습이다. 중년의 나이를 무섹 케 하는 군살 하나 없는 매끈한 등라인과 볼륨감 넘치는 애플힙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을 본 팬들은 '역대급 노출사진이다' '역시 남다른 일상의 모습이다' '작정하고 노출한 모습보다 훨씬 더 섹시하다' '메이틀랜드 워드의 색다른 모습을 보는 거 같다' 등 환영의 글을 다수 올리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