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기상캐스터, 반나체로 곰인형과 부비부비(?)

멕시코 섹시 기상 캐스터 야네트 가르시아가 파격적인 상반신 누드를 선보였다. '엉짱녀' 킴 카다시안이 울고 갈 정도의 볼륨 엉덩이로 전세계 네티즌들은 사로잡은 야네트 가르시아는 14일(현지 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람 만한 곰인형을 부둥켜 안은 촬영한 흑백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야네트 가르시아는 탄력 넘치는 엉덩이가 거의 다 드러나는 파격적인 스타일의 속옷만 입고 상반신은 훌렁 벗은 아찔한 모습이다. 특히 매끈한 등라인부터 허리, 그리고 힙으로 이어지는 완벽한 S라인이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나게 만들었다.

한편, 야네트 가르시아는 작년 영국 온라인 매체 데일리메일이 뽑은  '세계에서 가장 섹시한 기상 캐스터' 1위로 뽑혔으며, 최근 훈남과 열애에 빠진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