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모델, 치마 들추고 엉덩이 셀프노출 '민망!'

G컵 가슴으로 유명한 모델 샬롯 맥키니가 셀프 엉덩이 노출 사진을 공개했다. '제2의 케이트 업튼'으로 불리며 청바지 게스 모델로 명성을 떨치고 있는 샬롯 맥키니는 12일(현지 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화보 촬영장에서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샬롯 맥키니는 원피스 어깨끈이 흘러내려 등이 훤히 드러난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특히 치마자락까지 말아 올려 노팬티의 엉덩이도 아슬아슬하게 노출돼 아찔함을 더했다. 샬롯 맥키니는 이 모습을 컬러와 흑백 사진으로 편집해 올렸다.

한편, 샬롯 맥키니는 작년 대배우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셋째인 스콧 이스트우드와 해변에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를 일으킨 바 있다.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