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방송인, 비교불가 육감 엉덩이 과시 '아찔!'

할리우드 셀리브리티 코트니 카다시안이 육감적인 엉덩이를 뽐냈다. '엉짱퀸' 킴 카다시안의 언니인 코트니 카다시안은 12일(현지 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풍만한 엉덩이를 한껏 줌업 한 사진을 공개했다.

이 사진은 킴 카다시안의 남편 카니예 웨스트의 콜라보레인션 브랜드 패션쇼가 끝난 후 가족들과 함께 레스토랑에서 식사 중 촬영한 것이다. 이날 코트니 카다시안은 화려한 흰색 퍼코트 속에 구슬로 장식된 시스루 의상을 매치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코트니 카다시안은 동생인 킴을 능가하는 육감적인 엉덩이를 아슬아슬하게 노출시켜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코드니 카다시안은 작년 말에 팝스타 저스틴 비버와 염문설이 퍼져 이부 동생인 켄달 제너와 사이가 멀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그런데 이날 파티에 나란히 참석해 다정한 모습을 보여 소문을 불식시켰다.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