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모델, 티셔츠 훌렁 올리고 가슴노출 '헉!'

영국 출신 모델 겸 배우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가 아찔한 가슴노출을 감행했다. '신이 내린 몸매'라는 극찬을 받고 있는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러브매거진' 최근호에 실린 섹시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한 화보에서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는 짙은 스모크 화장에 분홍색 가발을 쓴 체 하의는 란제리만을 입은 파격적인 스타일을 선보였다. 특히 빨간색 스웨터를 훌렁 끌어올려 가슴을 아슬아슬하게 노출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에밀리 라타이코프스키는 영화 '나를 찾아줘', '위 아 유어 프렌즈', '앙투라지 등에 출연해 이름을 알렸으며, 조각 같은 몸매를 자주 노출하면서 SNS 스타가 됐다.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