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배우, 축제서 동료 男배우와 부비부비 '헉!'

 미국 글래머 모델 겸 배우 엠버 로즈가 야릇한 부비부비 댄스를 선보였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레시닷컴은 11일(현지 시간) 트리니다드 카니발 현장에서 동료들과 즐거운 한 때를 보내는 엠버 로즈의 모습을 전했다.

이날 엠버 로즈는 초밀착 원피스를 입고 육감적인 몸매를 뽐냈다. 특히 카니발의 뜨거운 열기에 취한 엠버 로즈는 동료 배우인 데미언 웨인스에게 돌발적으로 부비부비 댄스를 시도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풍만한 엉덩이를 데미언 웨인스에게 밀착시키고 흔드는 모습이 아찔하기만 했다. 데이먼 웨인스는 당황하는 듯 했으나 가벼운 입맞춤으로 화답하기도 했다.

한편, 엠버 로즈는 지난해 할리우드 여배우들 누드 사진 유출 사건에 휘말렸지만 오히려 당당하게 누드 사진들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TOPIC( SPLASH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