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모델, NO속옷의 전신 망사 패션 '다 보여!'

9일(현지 시간) 길거리 속옷 노출로 화제가 됐던 모델 카일리 제너가 이번에는 아찔한 전신 망사 패션을 선보였다.

할리우드 이슈메이커 집안녀 답게 늘 화제를 몰고 다니는 카일리 제너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몸에 초밀착 된 점프 슈트 같은 톡특한 스타일의 망사 패션을 입고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서 카일리 제너는 속옷을 입지 않은 상태여서 가슴의 주요부위는 물론 격이 다른 육감적인 힙까지 그대로 드러났다. 앞뒤 모두 시선을 둘 곳 없는 민망한 패션이다.

한편, 카일리 제너는 최근 열애 중인 유명 래퍼 타이거와 함께 미국 LA 베버리 힐즈에 위치한 한국식 BBQ 식당을 찾아 한식을 즐기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가 되기도 했다.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