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배우, 속살 다 비치는 시스루 란제리 '심쿵'

영국 출신 배우 킴벌리 가너가 아찔한 시스루 란제리 패션을 선보였다. 자신의 이름을 내건 수영복 브랜드의 디자이너로도 활동하고 있는 킴벌리 가너는 10일(현지 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속살은 물론 몸매가 적나라하게 드러나는 시스루 란제리를 입고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이 아찔한 란제리는 바로 그녀가 직접 디자인 한 작품이다. 모델로도 활동하고 있는 킴벌리 가너의  몸매는 군살 하나 없이 완벽한 라인에 탄력이 넘친다.

한편, 킴벌리 가너는 킴벌리 가문의 상속녀로 영국 케이블 방송 채널 E4에서 방송하는 리얼리티 드라마 '메이드 인 첼시'를 통해 이름을 알렸다.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