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모델, 시스루 의상 터질 듯한 볼륨 몸매 '헉!

할리우드 유명 모델 킴 카다시안이 터질 듯한 볼륨 몸매를 과시했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레시닷컴은 10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의 한 식당에 도착한 킴 카다시안을 포착했다.

이날 킴 카다시안은 아찔한 시스루 의상을 입고 육중한 가슴을 훤히 드러냈다. 특히 작년 12월 출산 후 한층 풍만해진 몸매와 여전사를 연상시키는 독특한 헤어스타일로 시선을 끌었다.

한편, 킴 카다시안은 유명 랩퍼 카니예 웨스트와 2014년 5월 결혼식을 올렸으며, 2013년 6월 딸 노스에 이어 지난해 12월 둘째 아들 세인트를 출산했다.

사진/TOPIC( SPLASH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