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배우, 발렌타인 선물은 아찔한 누드로~

파격적인 노출로 화제를 몰고 다니는 할리우드 배우 겸 모델 알리시아 아덴이 이번에는 화끈하게 벗었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레쉬 닷컴은 9일(현지 시간) LA의 한 스튜디오에서 발렌타인데이 기념누드를 촬영한 알리시아 아덴의 근황을 전했다.

이날 알리시아 아덴은 하트 문양 장식이 달린 머리띠만을 한 체 옷은 하나도 걸치지 않은 완벽 누드를 선보였다. 특히 가슴 주요부위는 하트 문양으로 가렸고, 하체는 하트 막대풍선으로 가린 아찔함을 더했다.

알리시아 아덴이 이같은 파격적인 누드를 선보인 이유는  '달콤한 초콜릿보다 화끈한 누드가 남자 친구를 더 감동(?)하게 만든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기 위해서라고 한다. 할리우드 대표 노출녀 다운 발상이 아닐 수 없다.

사진/TOPIC( SPLASH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