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모델, 비키니 벗다 가슴노출 '딱 걸렸네!'

브라질 출신의 유명 모델 바바라 노게이라가 비키니를 갈아입는 민망한 모습을 들켰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레쉬닷컴은 5일(현지 시간) 마이애미 해변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는 바바라 노게이라를 포착했다.

이날 바바라 노게이라는 검정색 한뼘 비키니를 입고 조각 같은 늘씬한 몸매를 뽐냈다. 스플레쉬 카메라는 그녀의 일거수 일투족을 집요하게 쫓으며 다양한 모습을 촬영했다. 그러던 중, 비치파라솔 뒤에서 비키니를 벗고 비치웨어를 갈아입는 장면을 놓치지 않고 카메라에 담았다.


비키니 속 감춰져 있던 풍만한 가슴이 그대로 노출되며 주변의 시선을 집중시켰지만 바바라 노게이라는 당당한 모습이었다.

사진/TOPIC( SPLASH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