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 女모델, 란제리 속 특급 엉덩이 볼륨감 '헉!'

스웨덴 출신의 톱 모델 엘사 호스크가 아찔한 란제리 뒤태를 선보였다. '북유럽의 보석'으로 불리고 있는 엘사 호스크는 5일(현지 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빅토리아시크릿 란제리 흑백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한 화보에서 엘사 호스크는 파격적인 스타일의 슬립을 입고 급이 다른 명품 뒤태를 뽐냈다. 특히 슬립 사이로 드러난 엉덩이는 특급 볼륨감으로 보는 이의 감탄사를 자아나게 했다.

사진을 본 팬들은 '흠 잡을 데 없는 완벽한 엉덩이다' '세계 정상급 몸매란 이런 것이다!' '천사의 힙, 감동을 주는 힙이다' 등 극찬을 아끼지 않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