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모델, 킬힐 부츠만 신은 반나체 화보 '화끈!'

폴란드 출신의 배우 겸 모델 조안나 크루파가 육감적인 몸매를 뽐냈다. 삼십대 중반이 훌쩍 넘었지만 아직도 최고의 비키니 모델 중 한 명으로 꼽히고 있는 조안나 크루파는 4일(현지 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스팽글이 멋스럽게 달린 킬힐 부츠만을 신고 촬영한 반나체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한 화보에서 조안나 크루파는 관능적인 눈빛으로 카메라를 뚫어져라 쳐다보며 관능적인 포즈로 앉아 있다. 특히 팔로 가린 아슬아슬하게 가린 가슴과 들어올린 다리 사이로 살짝 노출된 팬티가 아찔함을 더했다.

사진을 본 팬들은 '관능미의 절정이다' '누구도 흉내낼 수 없는 섹시미다' '30대 후반에 쉽지 않는 몸매다' '어디 한군데 흠잡을 데가 없는 완벽한 몸매다' 등 격찬의 댓글을 봇물처럼 쏟아내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