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모델, 나이트 가운 사이로 속살노출 '아찔!'

미국 출신의 톱 모델 릴리 알드리지가 중성적 매력이 넘치는 아찔한 화보를 공개했다. 빅토리아시크릿의 천사로 활동하고 있는 릴리 알드리지는 4일(현지 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유명 잡지 W매거진 최근호에 실린 화보를 게재했다.

공개한 화보에서 릴리 알드리지는 메이크업과 헤어를 중성적인 매력적인 넘치는 스타일로 꾸민 체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나이트 가운을 좌우로 벌려 뽀얀 속살을 드러내며 관능적인 매력까지 더했다.

한편, 릴리 알드리지는 명품 뉴욕 슈즈 브랜드 '스튜어트 와이츠먼'의 2016 SS 광고 캠페인에 지지 하디드, 조안 스몰스 등과 함께 참여해 화제가 됐다.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