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모델, 흠뻑 젖은 비키니 몸매 '아슬아슬!'

벨라루스 출신의 톱 모델 마리나 린척이 아찔한 비키니 몸매를 선보였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레쉬닷컴은 3일(현지 시간) 바베이도스 해변에서 남자 친구와 함께 즐거운 한 때를 보내는 마리나 린척을 포착했다.

이날 마리나 린척은 한 뼘도 안되는 듯한 파격적인 비키니를 입고 우월한 팔등신 몸매를 뽐냈다. 특히 바다물에 흠뻑 젖은 비키니 때문에 주요부위들이 이 아슬아슬하게 드러나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마리나 린척은 빅토리아시크릿의 천사로 활동 중이며, 2014년에는 프랑스 보그지가 선정한 '2000년대 모델 톱30'에 선정되기도 했다.

사진/TOPIC( SPLASH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