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女모델, 난해한 엉덩이 노출 패션 '경악!'

할리우드 영화배우 겸 모델 피비 프라이스와 절친 아나 브라가 파격적인 엉덩이 노출 패션을 선보였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레쉬닷컴은 3일 엉덩이를 훤히 드러낸 채 할리우드 거리를 활보하고 있는 피비 프라이스와 아나 브라를 포착했다.

이날 두 모델이 선보인 청바지의 앞부분은 일반적인 스타일이다. 반전은 바로 엉덩이 부분이다. 뒷부분이 훤히 뚫려 있어 엉덩이가 적나라하게 드러난다. 비키니를 입은 듯해 '비키니진'이라고도 불린다.

두 모델은 카메라를 발견하자 허리를 숙여 엉덩이를 한층 적나라하게 보여주는가 하면 서로의 노출된 엉덩이를 만지는 등 기이한 행동으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사진/TOPIC( SPLASH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