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배우, 하반신 홀딱 벗고 슈퍼볼 응원 '아찔!'

할리우드 배우 겸 모델 알리시아 아덴이 아찔한 모습으로 슈퍼볼 응원에 나섰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레쉬닷컴은 3일(현지 시간) LA에서 슈퍼볼 응원 퍼포먼스를 펼친 알리시아 아덴의 근황을 전했다.

이날 알리사이 아덴은 7일 빅매치를 앞둔 '제 50회 슈퍼볼'를 기념하는 누드 퍼포먼스를 펼쳤다. 슈퍼볼을 들고 카메라 앞에 선 알리시아 아덴은 입고 있던 티셔츠를 싹뚝 잘라내고 팬티 마저 벗어 던졌다. 이른바 하반신 누드를 선보인 것이다. 주요부위를 공으로 가렸지만 평소 파격적인 노출로 정평이 나있는 알리시아 아덴은 쩍벌 포즈를 취해 아찔함을 더했다.

한편, 알리시아 아덴은 파격적인 스타일의 비키니를 입고 세차하는 하는 모습이 자주 목격돼 '노출증 환자'라는 의심을 받고 있다. 

사진/TOPIC( SPLASH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