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벗지!' 지하철 시스루녀 SNS 강타!

대낮 도심 지하철 안에서 속옷은 물론 속살까지 훤히 비치는 시스루 패션을 선보인 여성이 화제다. 이 여성이 포착된 곳은 바로 싱가포르 지하철 안으로 현지 SNS에는 '지하철 미친 노출녀'라는 이름으로 불리고 있다.

당시의 모습을 촬용한 사진들을 보면 실제인지 눈을 의심케 할 정도로 여성의 패션은 파격 그 자체다. 사진을 보면 여성은 발목까지 내려오는 검정색 원피스를 입고 있는데, 속이 훤히 드러나 보인다. 그냥 비치는 수준이 아니라 거의 입지 않은 것과 마찬가지 일 정도로 적나라하게 비친다. 속옷도 검정색이기는 하지만 주요부위만 가리는 아찔한 스타일이다. 해변에서나 볼 수 있는 비치웨어는 명함도 못 내밀 정도로 파격적인 노출 패션이다. 하지만 여성은 당당한 모습이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공중도덕과 공공질서가 엄격한 싱가포르, 그것도 지하철 안에서 이런 패션이 가능한가'에 대해서 격론이 오가고 있다. 일부 누리꾼들은 '어글리 중국 관광객이 분명하다'며 이 여성의 신상털기에 나섰다.

사진/SNS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