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가수, 장난 치다 가슴 민망부위 돌출 '헉!'

할리우드 배우 겸 가수 타린 매닝이 장난끼 넘치는 일상의 모습이 포착됐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레쉬닷컴은 3일(현지 시간) 웨스트 할리우드의 한 레스토랑에서 지인들과 함께 저녁식사를 하는 타린 매닝의 일상을 전했다.

이날 타린 매닝은 숟가락을 코와 턱에 붙이는 장난을 치는 등 시종일관 즐거운 모습이었다. 특히 타린 매닝은 NO 브래지어 상태로 얇은 시스루 티셔츠를 입어 가슴 주요부위가 돌출돼 민망한 장면을 연출하기도 햇다.

한편, 타린 매닝은 타린 매닝은 가수로 활동할 뿐만 아니라 '#호러', '익스피리멘터', '스노우 올더 타임' 등의 영화에 출연하며 배우로서도 입지를 다지고 있다.

사진/TOPIC( SPLASH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