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배우, 가슴만 겨우 가린 상체 노출 '민망!'

할리우드 여배우 메이틀랜드 워드가 또 한번 파격적인 상체 노출을 감행했다. 때와 장소를 가지지 않는 자극적인 노출로 화제로 몰고 다니고 있는 메이틀랜드 워드는 3일(현지 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뼘도 되지 않는 속옷만 입고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메이틀랜드는 워드는 풍만한 가슴을 손으로 아슬아슬하게 가린 체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 모습은 메이틀랜드 워드가 셀카에서 자주 보여주는 콘셉트다.

사진을 본 팬들은 '또 벗었네!' '진짜 노출광 맞네!' '팬티는 벗지 않은게 다행이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