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모델, 속살 다 비치는 시스루 의상 '깜짝!'

영국 출신의 유명 모델 데이지 로가 화끈한 시스루 의상을 선보였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레쉬닷컴은 1일(현지 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테이프클럽에서 열린 생일파티에 참석한 데이지 로를 포착했다.

이날 데이지 로는 비닐 소재의 시스루 원피스를 입고 육감적인 몸매를 뽐냈다. 특히 원피스가 몸에 초밀착 되면서 가슴의 주요부위는 물론 엉덩이골까지 적나라하게 비쳐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데이지 로는 엘르, 보그, GQ, 마리 끌레르 등  유명 매거진의 표지를 장식한 세계적인 모델로 지난 2011년 성인잡지 플레이보이 표지모델로 나서 화제가 됐다.

사진/TOPIC( SPLASH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