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女파이터, 나체에 새긴 수영복 '깜짝이야!'

UFC 흥행 보증수표 선수 론다 로우지의 아찔한 페이크 수영복이 화제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레쉬닷컴은 지난달 29일(현지 시간) 미국 바하마 해변에서 화보 촬영 중인 론다 로우지를 포착했다.

이날 론다 로우지는 화려한 문양을 새겨 넣은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남성 못지 않은 근육질 몸매를 뽐냈다. 그런데 수영복을 자세히 들여다 보면 입은 게 아니라 그려 넣었다. 바로 나체에 수영복을 바디페인팅한 것이다. 언뜻 봐서는 구분이 안갈 정도의 정교한 솜씨다. 특히 엉덩이골 깊은 부위까지 바디페인팅 한 모습이 아찔하기만 하다.

한편, 론다 로우지는 1년에 80억이 넘는 수익을 올리는 여성 파이터로, 최근 한 토크쇼에 나와 '승리를 위해 경기전 되도록 성관계를 많이 한다'고 밝혀 화제가 됐다.

사진/TOPIC( SPLASH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