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모델, 위아래 파격노출 패션 '시선을 어디에~'

영국의 유명 모델 파스칼 크라이머가 아찔한 노출 패션을 선보였다. 미국의 연예매체 스플레쉬닷컴은 28일(현지 시간) 런던의 한 사교클럽에서 열린 파티에 참석한 파스칼 크라이머를 포착했다.

이날 파스칼 크라이머는 가슴 부분이 허리선까지 파이고 치마 옆트임이 주요부위까지 올라온 아찔한 스타일의 드레스를 선보였다. 걸음을 옮길 때마다 치마자락이 바람에 날리며 주요부위 깊숙한 곳까지 아슬아슬하게 노출돼 시선을 집중시켰다.

파스칼 크라이머는 노출에 전혀 신경을 쓰지 않은 듯 카메라를 향해 연신 웃어보이기도 했다.

사진/TOPIC( SPLASH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