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트니스 女모델, 나체로 아찔한 요가 포즈 '헉!'

베네수엘라 출신의 유명 피트니스 모델 미셸 르윈이 아찔한 누드 요가를 선보였다.

운동으로 다져진 환상적인 근육질 몸매를 자랑하는 미셸 르윈은 26일(현지 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일반인들은 절대 따라할 수 없을 것 같은 고난이도 요가 포즈를 취하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미셸 르윈은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완전 알몸인 상태로 남성 못지 않은 선명한 근육을 선보여 시선을 끌었다.

한편 미셸 르윈은 인스타그램에서 100만명 이상의 팔로워를 갖고 있는 몸짱 스타로 스페인어로 '바디(The Body)'라는 뜻의 '쿠에르파(Cuerpa)'라는 별명으로 불리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