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모델, 드레스 앞트임 벌어져 속옷노출 '아찔!'

영국 출신의 글래머 모델 대니엘 로이드가 속옷 노출 사고를 당했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레쉬닷컴은 런던의 한 행사에 참석한 대니엘 로이드를 포착했다.

이날 대니엘 로이드는 앞트임이 위험수위까지 올라온 블랙 드레스를 입고 늘씬한 각선미를 뽐냈다. 특히 걸음을 옮길 때마다 앞트임이 좌우로 벌어져 결국 속옷이 노출되는 아찔한 장면이 연출됐다.

한편, 대니엘 로이드는 2012년 올버햄튼 원더러스 FC 소속 축구선수 제이미 오하라와 결혼해 슬하에 세 아들을 두고 있으며, 출산 후 100일도 안돼 완벽한 몸매를 만들어 화제가 됐다.

사진/TOPIC( SPLASH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