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정치인, SNS에 가슴노출 사진 공개 '시끌!'

덴마크의 여성 정치인 니키타 클래스투룹이 가슴 노출 사진을 SNS에 공개해 화제다. 덴마크 청년보수당 당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니키타 클래스투룹은 뛰어난 미모와 파격적인 노출로 수십만 팔로우를 모으며 SNS 스타가 됐다.

26일(현지 시간) 인스타그램에 공개한 사진에서 니키타 글래스투룹은 가슴이 깊게 파인 파격적인 스타일의 드레스를 입고 있다. 가슴 주요부위를 아슬아슬하게 가렸지만 결국 한쪽 가슴이 그대로 노출되고 말았다. 사진을 본 팬들의 반응은 크게 엇갈리고 있다. '당당한 모습이 보기 좋다'는 의견이 있는가 하면, '노출증 환자 같다'며 조롱 섞인 댓글들도 다수 눈에 띈다.

현재 니키타 클래스투룹의 인스타그램에는 이 사진 외에도 화끈한 노출 사진들이 대거 포스팅 되어 있다. 정치인의 SNS라기 보다는 섹시 모델의 SNS에 가깝다. 외모지상주의를 부추긴다는 비판을 듣고 있지만 니키카 클래스투룹은 노출을 멈출 생각이 없어 보인다.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