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버의 전여친, 가슴 더듬는 못된손 '누구?'

작년 초 팝스타 저스틴 비버와 염문을 뿌렸던 유명 피트니스 모델 요바나 벤추라의 은밀한 애정행각이 발각됐다.

미국의 연예매체 스플레쉬닷컴은 멕시코 해변에서 지인들과 함께 크루즈를 즐기는 요바나 벤추라를 포착했다. 이날 요바나 벤추라는 의문의 남성과 진한 스킨쉽을 나누는 모습이 자주 목격됐다.

남성은 요바나 벤추라에게 키스를 퍼붓는가 하면, 비키니를 들추고 가슴을 더듬는 등 보통 사이가 아님을 알 수 있는 애정행위를 보여줬다. 요바나 벤추라도 남성의 적극적인 애정행위를 적극적으로 받아들이는 모습을 보여 남성의 정체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요바나 벤추라는 작년 3월 저스틴 비버의 21세 생일파티에서 농도 짙은 애정행위를 펼쳐 친구 이상의 관계로 의심받았다. 둘은 이것에 대해 어떤 입장도 밝히지 않았으나 당시 저스틴 비버와 셀레나 고메즈가 결별하는데 한 몫을 한 것은 틀림없다.

사진/TOPIC( SPLASH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