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모델, 화보 촬영장서 파격 노출 '이럴수가!'

멕시코 톱 모델 알레한드라 길망이 과감한 노출을 감행했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레쉬닷컴은 25일(현지 시간) 마이애미 해변에서 섹시 화보를 촬영 중인 알레한드라 길망을 포착했다. 이날 알레한드라 길망은 우월한 기럭지를 앞세워 아슬아슬한 비키니를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특히 물에 흠뻑 젖은 티셔츠를 입고 가슴의 주요부위까지 드러내 시선을 집중시켰다. 휴식을 취할 때는 이 마저도 벗어던져 풍만한 가슴을 적나라하게 노출시켜 아찔함을 더했다.

한편, 알레한드라 길망은 93년 생으로 176cm의 큰 키와 G컵의 풍만한 가슴으로 멕시코에서는 여신급 대우를 받고 있는 모델이다.

사진/TOPIC( SPLASH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