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모델, 섹시 원더우먼으로 변신 '화제만발!'

호주 출신의 톱 모델 미란다 커가 섹시 원더우먼으로 변신해 화제다. 국내에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는 미란다 커는 25일(현지 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피 오스트레일리아 데이(오스트레일리아의 건국 기념일)'라는 짤막한 글과 함께 원더우먼 복장을 하고 촬영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미란다 커는 호주 국기를 펼쳐들고 쭉 뻗은 글래머 몸매를 뽐내고 있다. 특히 몸에 초밀착된 원더우먼 복장이 터져버릴 듯한 막강 볼륨감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역대급 가장 섹시 원더우먼의 모습이다.

한편, 미란다 커는 지난 2011년 올랜도 블룸과의 사이에서 플린을 낳았으며 올랜도 블룸과 이혼 후 현재 억만장자로 불리는 미국 메신저 '스냅챗'의 CEO 에반 스피겔과 열애 중이다.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