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컵 女모델, 매혹적인 S라인 몸매 '시선강탈!'

G컵의 육중한 가슴을 자랑하는 모델 샬롯 맥키니가 눈부신 S라인 몸매를 뽐냈다. 청바지 게스 모델로 명성을 떨치고 있는 샬롯 맥키니는 25일(현지 시간) 인스타그램에 자신이 장식한 남성지 GQ의 멕시코판 최근호 표지를 공개했다.

공개한 표지에서 샬롯 맥키니는 어깨를 살짝 가리는 스타일의 베스트만을 입고 매혹적인 S라인을 몸매를 그대로 다 드러냈다. 특히 터질 듯한 G컵 가슴을 부채로 아슬아슬하게 가려 시선을 집중시켰다. 군더더기 없이 쭉 빠진 매혹적인 옆태가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나게 했다.

 

한편, 샬롯 맥키니는 대배우 클린트 이스트우드의 셋째 아들이자 배우인 스콧 이스트우드와 해변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가 됐다.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