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모델, 파격 의상 사이로 가슴 노출 '깜짝!'

나미비아 출신의 톱 모델 베하티 프린슬루가 가슴 노출 사진을 공개했다. 24일(현지 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베르사체 패션쇼에서 베하티 프린슬루는 독특한 절개의 파격적인 드레스를 입고 무대를 화려하게 수놓았다.

특히 가슴 부위까지 절개된 드레스 때문에 가슴 주요부위가 그대로 노출되면서 아찔한 장면이 연출됐다. 이 아찔한 모습을 해외 언론들이 보도했고, 베하티 프린슬루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5일 게재했다.

사진을 본 팬들은 '톱 모델 다운 당당함이 멋지다' '살짝 노출된 모습이 가슴을 떨리게 한다' '가장 멋지고, 가장 아찔한 모습이다' 등 감탄의 댓글들을 올리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