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 女모델, 격이 다른 파격 올누드 '비교불가!'

영국 출신의 톱 모델 케이트 모스가 파격적인 올누드를 선보였다. 마흔 중반의 나이에도 여전히 '관능의 여신'으로  남심을 훔치고 있는 케이트 모스는 25일(현지 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푸른 바다를 배경으로 촬영한 올누드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한 화보에서 케이트 모스는 전성기 시절 못지 않은 완벽한 섹시미를 그대로 보여줬다. 어느 한군데 흠잡을 데 없는 완벽한 몸매 라인과 카메라를 응시하는 관능적인 눈빛은 보는 이를 숨막히게 할 정도다.

한편 케이트 모스는 모델로서는 성공했지만 달리 그동안 잦은 약물 중독 논란을 겪었다. 지난 2005년에는 코카인 파문을 일으켰으며, 남자 친구와 30시간 동안 광란의 술 파티를 벌여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