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 엉덩이, 나체에 그린 축구 유니폼 '아찔!'

2015년 '미스 범범 브라질' 대회 우승자인 수지 코르테즈가 아찔한 알몸 바디페인팅을 선보였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레쉬닷컴은 25일(현지 시간) 관능적인 나체에 유명 축구팀 바로셀로나 유니폼을 바디페인팅 한 수지 코르테즈의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한 화보에서 수지 코르테즈는 '엉덩이퀸' 다운 관능적인 엉덩이와 흘러내릴 듯한 육감적인 가슴을 고스란히 드러내 시선을 끌었다.

수지 코르테즈는 이 바디페인팅을 선보인 이유에 대해 '축구스타 메시와 그에게 따뜻한 성원을 보내는 팬들에게 감동을 받았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한편, 수지 코르테즈는 우승 이후 유명 남성지들의 커버 모델로 활동하고 있으며, 얼마전 전 남자친구가 게이였다는 사실을 한 인터뷰에서 고백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사진/TOPIC( SPLASH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