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거리 일반인들 앞에서 펼쳐진 음란쇼 '충격!'

밤거리에서 포르노를 방불케 하는 음란쇼를 벌이는 장면을 촬영한 동영상이 유투브에 공개돼 충격을 던져주고 있다. 공개된지 하루만에 수십만건의 조회건수를 기록하고 있는 이 동영상이 촬영된 곳은 밝혀지지 않았다.

영상은 한 남성이 입에 성기구를 물고 쇼파에 몸을 젖히고 앉아 있는 장면에서 시작된다. 남성의 앞에는 가슴을 노출한 쇼걸이 야릇한 춤을 추고 있다. 쇼걸은 몰려든 구경꾼들의 호응을 이끌어 내고 바로 스커트와 속옷을 벗어 던진다. 그리고 나서는 남성의 입에 물고 있던 성기구에 엉덩이를 갖다 댄다. 구경꾼들은 환호성을 지르며 흥분하기 시작한다. 쇼걸은 허리를 빙글빙글 돌리며 음란쇼를 이어간다. 갑자기 쇼파에 앉아 있던 남성은 힘이 부쳤는지 쇼걸을 밀쳐낸다.

가까스로 중심을 잡은 쇼걸이 카메라 쪽으로 몸을 돌리는 순간 경악스러운 장면이 펼펴진다. 바로 쇼걸은 여성이 아니라 남성이었던 것이다. 주요부위에 그것이 존재하고 있었다. 남성은 충격을 받는 듯한 모습으로 진행자와 쇼걸을 쳐다본다.

동영상을 본 각국의 네티즌들은 '이런 쇼가 길거리에서 펼쳐지는 나라가 어디냐?' '남자는 정말 황당했겠다' '구경하기 위해 몰려든 남성들이나 쇼에 참가한 남성 모두 한심해 보인다' '충격적이고 혐오스러운 영상이다' 등 비난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사진/유투브 영상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