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실서 알몸으로 비누 광고하는 여성 '경악!'

태국의 한 젊은 여성이 욕실에서 알몸으로 비누 제품을 홍보하는 영상을 공개해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현지 SNS 및 유투브를 통해 공개한 영상은 수십만건의 조회건수를 기록하고 있다.

영상은 젊은 여성이 알몸인 상태로 욕조의 모서리 부분에 쭈그리고 앉아 있는 장면에서 시작된다. 여성은 주요부위가 노출되지는 않았지만, 노출된 것보다 더 야릇한 모습이다. 여성은 자신의 팔에 비누를 바르면서 제품의 장점 등을 상세하게 설명한다. 한참을 설명하던 여성은 손에 비누를 듬뿍 묻힌다. 그리고 나서는 몸을 일으켜 가슴 부위에 비누칠을 한다. 그 모습이 마치 스트립쇼를 펼치는 듯 자극적이다. 여성은 온라인 사이트에서 이 비누를 사달라는 말을 잊지 않는다.

영상을 본 대다수의 네티즌들은 '굳이 알몸까지 노출하며 판매를 해야 하느냐'며 여성을 이해할 수 없다는 반응이다. 일부 네티즌들은 '절박한 사연이 분명 있을 것이다'며 '매우 안타깝다'는 의견도 내놓았다.

사진/유투브 영상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