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모델, 남자의 품에 올누드로 안겨~ '충격!'

러시아 출신의 톱 모델 이리나 샤크가 파격적인 광고를 선보였다. 축구스타 호날두와 헤어진 후 브래들리 쿠퍼와 열애 중인 이리나 샤크는 20일(현지 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명품 브랜드의 청바지 광고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한 화보에서 이리나 샤크는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알몸으로 상의를 벗은 남자 모델의 품안에 안겨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가슴의 주요부위까지 적나라하게 노출되고, 남자 모델의 엉덩이에 손을 얹은 모습이 아찔하기만 하다. '세계 최고의 섹시몸매'라는 수식어를 그대로 입증해주는 완벽한 몸매 라인이 시선을 멈추게 한다.

한편, 이리나 샤크는 현재 연인인 브래들리 쿠퍼와 공개적인 장소에서 거침없는 애정행각을 펼쳐 자주 입방아에 오르내리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