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모델, 코트 속 야릇한 란제리 패션 '아찔!'

남아프리카공화국 출신의 톱 모델 니콜 마이어가 야릇한 란제리 패션을 선보였다. 매력적인 눈빛으로 사랑받고 있는 니콜 마이어는 20일(현지 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월한 기럭지가 시선을 잡아끄는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한 화보에서 니콜 마이에는 트렌치코트를 단추를 풀어 반나체의 란제리 패션을 선보였다. 스타킹만 신은 매끈한 다리 라인과 아슬아슬하게 노출시킨 가슴이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니콜 마이어는 1991년생으로 세계적인 속옷 브랜드들의 란제리 모델로 활동하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