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방송인, 남친과 고난이도 요가 포즈 '아찔!'

이탈리아 TV쇼 스타 페데리카 도티가 해변서 아찔한 애정행각을 펼쳤다.

미국 연예매체 스플레쉬닷컴은 20일(현지 시간) 마이애미 해변에서 남자 친구와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페데리카 도티를 포착했다.

이날 페디리카 도티는 아찔한 한뼘 비키니를 입고 완벽한 근육질 몸매를 뽐냈다. 특히 남성 못지 않은 선명한 식스팩 복근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두 연인은 요가 동작을 연상시키는 고난이도의 포즈를 연출하며 각별한 애정을 과시하기도 했다.

사진/TOPIC( SPLASH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