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낮에 아내 알몸 스트리킹 시킨 남편 '충격!'

남편이 아내를 대낮에 알몸 스트리킹 시키는 영상이 공개돼 충격을 안겨주고 있다. 영국의 동영상 뉴스사이트 라이브리크닷컴은 19일(현지 시간) 남편의 핸드폰으로 촬영된 동영상을 공개했다.

이 사건이 일어난 곳은 뉴욕의 한적한 주택가 거리다. 동영상은 신발도 신지 않은 젊은 남미계 여성이 큰 타올로 몸을 감싼 채 거리를 걸어가는 모습에서 시작된다. 여성은 잔뜩 주눅이 든 모습으로 머뭇거리자 남편이 화를 낸다.  여성은 포기한 듯 빠른 걸음으로 앞서 나간다. 남편아 아내를 따라잡아 타올을 걷어내자 충격적인 장면이 펼쳐진다. 완전 알몸이었던 것이다.

남편이 다시 화를 내자 여성은 다시 앞으로 걸어나간다. 다행이도 거리를 지나는 사람들은 없다. 잠시 걸음을 멈추고 주위를 살피던 여성은 부끄러운 듯 주차된 승용차에 몸을 숨긴다. 이 모습을 본 남편이 다시 소리치자 아내는 오던 길을 되돌아 걷는다. 빠르게 걷던 아내는 오토바이를 덮고 있던 비닐덮개를 발견하고 그것으로 몸을 감싼다.

이 장면을 실제 목격했다고 밝힌 한 현지 네티즌은 '아내가 바람을 피워 남편이 창피를 주기 위해 이같은 짓을 벌였다'고 밝혔다. 하지만 대부분의 네티즌들은 '자기 얼굴에 침 뱉는 격'이라며 남편의 행위를 질타하는 댓글들을 올리고 있다.

사진/유투브 영상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