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모델, 자켓 사이로 드러난 볼륨 가슴 '아찔!'

스위스 출신의 모델 엘라 로즈의 아찔한 가슴 노출이 화제다.

전설적인 록그룹 '롤링스톤스'의 멤버 키스 리처드의 손녀이기도 한 엘라 로즈는 19일(현지 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빨간색 정장을 입고 촬영한 셀카를 공개했다. 공개한 셀카에서 엘라 로즈는 자켓의 단추를 풀어 볼륨감 넘치는 가슴을 아슬아슬하게 노출해 시선을 끌었다. 군살 하나 없이 탄탄한 명품 몸매를 자랑하는 엘라 로즈의 자신감을 엿볼 수 있는 포즈다.

한편, 엘라 로즈는 작년 미국 온라인 매체 더 리치스트(The Richest)가 선정한 '미국 최고의 비키니 포토'에서 당당히 1위를 차지해 화제가 됐다.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