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모델, 호날두 반나체로 껴안은 포즈 '아찔!'

톱 모델 알렉산드라 앰브로시오와 축구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알몸에 가까운 반나체 화보를 촬영해 화제다. 알렉산드라 앰브로시오는 18일(현지 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호날두와 함게 촬영한 남성지 GQ 최근호 표지를 공개했다.

공개한 표지에서 앰브로시오는 팬티만 입은 체 근육질 몸매를 뽐내고 있는 호날두를 뒤에서 살포시 안고 있다. 앰브로시오 역시 팬티만 입은 반나체 상태에서 호날두의 어깨로 노브라의 가슴을 가린 아찔한 모습이다. 역대급 파격 포즈로 팬들의 반응은 폭발적이다.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