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가수, 하의실종 밑 뚫린 스타킹 패션 '민망!'

할리우드 팝스타 리타 오라가 아찔한 하의실종 패션을 선보였다. 파격적인 노출패션으로 화제를 몰고 다니는 리타 오라는 18일(현지 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티셔츠에 망사 스타킹만 신고 엘리베이터 안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사진을 공개했다.

이 사진은 유명 사진작가인 테리 리처리든의 촬영한 것이다. 사진에서 리타 오라가 신은 망사 스타킹은  그 자체로도 섹시한데 중요부위가 뻥 뚫린 스타일로 한층 야릇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리타 오라는 영화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 '사우스포' 등을 통해 배우로 변신해 화제가 됐다.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