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배우, 男스탭 앞서 반나체 메이크업 '민망!'

폴란드 출신의 배우 겸 모델 조안나 크루파의 화끈한 노출이 화제다. 서른이 훌쩍 넘었지만 완벽한 비키니 몸매를 그대로 유지하고 있는 조안나 크루파는 17일(현지 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메이크업을 받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조안나 크루파는 헤어를 매만지고 있는 스탭 앞에서 팬티만 입은 반나체로 서있다. 스탭의 얼글은 앵글에 잡히지 않았지만 팔로 보아 남성 스탭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가슴이 적나라하게 노출됐지만 조안나 크루파는 전혀 남성 스탭을 신경쓰지 않고 셀카찍기에 집중하는 모습이다. 평소 일상에서 파격적인 노출을 선보여온 조안나 크루파의 당당함을 그대로 엿볼 수 있는 셀카다.

팬들도 '역시 조안나 크루파다' '자연스러워 보인다' '저 스탭은 정말 복 받은 남자다' '민망하면 지는거다' 등의 댓들을 남기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