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모델, NO속옷에 점퍼만 걸친 포즈 '아찔!'

뉴질랜드 출신의 슈퍼모델 스텔라 맥스웰이 아슬아슬한 노출이 화제다. '귀여운 악동'이라는 별명 답게 돌발행동으로 화제를 몰고 다니는 스텔라 맥스웰은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강렬한 눈빛이 인상적인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한 화보에서 스텔라 맥스웰은 속옷을 입지 않은 체 점퍼만 걸친 아찔한 모습이다. 특히 점퍼 단추를 자연스럽게 풀어 오른쪽 가슴이 아슬아슬하게 노출돼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을 본 팬들은 '완전히 노출한 사진보다 더 짜릿하다' '눈빛과 너무 잘 어울리는 모습이다' '이런 아찔한 모습이 훨씬 더 섹시하다' '스텔라 맥스웰만이 표현해낼 수 있는 섹시미다' 등 폭풍 칭찬을 이어가고 있다.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