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방송인, 벌겋게 달아오른 상반신 누드 '헉!'

영국 리얼리티 TV 프로그램 출신 스타 밀리 맥킨토시가 비키니 상의를 벗고 매끈한 뒤태를 선보였다. 패셔니스타로도 유명한 밀리 맥킨토시는 15일(현지 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변에서 휴가를 즐기는 일상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에서 밀리 맥켄토시는 비키니 상의를 탈의한 체 바다속 상어떼를 구경하고 있다. 특히 군살 하나 없이 매끈한 뒤태 라인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밀리 맥켄토시는 지난 2013년 영국 래퍼 프로페서 그린(31)과 결혼해 화제를 모았다. 최근까지 남편과 파격적인 애정행각을 담은 사진들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해 많은 네티즌들의 부러움을 사기도 했다.

사진/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