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배우, 정열의 란제리에 고양이 포즈 '아찔!'

영국 출신의 글래머 여배우 켈리 브룩이 아찔한 란제리 화보를 공개했다. 2016년 파격적인 섹시 캘린더로 화제를 모은 켈리 브룩은 15일(현지 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열적인 레드 란제리를 입고 촬영한 섹시 화보를 게재했다.

공개한 화보에서 켈리 브룩은 한뼘 제리가 버거울 보일 정도의 풍만한 엉덩이와 가슴을 뽐냈다. 특히 도발적인 고양이 포즈를 취한 체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이 아찔함을 더했다.

한편, 켈리 브룩은 영화 '피라냐', '쓰리' 등에 출연해 출연해 이름을 알렸으며, E컵의 육중한 가슴을 무기로 섹시 모델로도 명성을 얻었다.

사진/인스타그램